카테고리 없음2009. 12. 10. 12:37
나는 걷는 걸 좋아한다.
하지만, 걷는 걸 좋아하는 여자는 별로 없는 것 같다.
그래서 안 생기나 보다.


Posted by onechu 1chu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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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생존 신고 하고 갑니다~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신년에 한번 뵈어요~/

    2009.12.24 13:4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09.12.27 08:2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카테고리 없음2009. 12. 8. 14:54
지켜주고 싶은데, 이제는 상처 받기 싫어서 보호받고 싶다.

Posted by onechu 1chu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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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없음2009. 12. 8. 14:38
나는 눈도 못 마주치고 그저 부끄러워서 애궂은 컵 속의 얼음만 괴롭히고 있었다.


Posted by onechu 1chu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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